당진署, 전원주택털이4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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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署, 전원주택털이4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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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번호판 부착 승용차 이용 전원주택 빈집 털어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시골지역 전원주택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금품(시가 355만원 상당)을 훔친 A모(44·전북 ○○시)씨 등 2명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위조번호판을 부착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지난 5월27일 낮 12시부터 2시사이 당진시 ○○로 소재 B모(여·45)씨집 창고문을 부수고 안방에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CCTV본체를 훔치는 등 전원주택 2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시가 355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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