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T/F회의에는 각 과장·지구대장·파출소장이 참석했으며, 성·가정·학교폭력· 부정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현장중심 4대 사회악 척결활동 다짐을 했다.
이날 이동주 서장은 “현장 경찰관의 4대 사회악 척결 인식 전환을 위해 ‘내 가족의 문제를 해결 한다’는 생각을 갖고 정성을 다해 예방 및 검거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하계 방학을 맞이하여 탈선하기 쉬운 청소년 선도를 위해 현장에 진출해 거리의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유해환경 정화 운동 등 사전 예방활동을 적극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동주 경찰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경찰관이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내 가족의 일처럼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며 “현장중심 4대 사회악 척결 운동으로 행복 보령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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