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학생·교사가 어울려…어울림 展’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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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학생·교사가 어울려…어울림 展’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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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7개高 학생·초대작가· 전·현직 교사 작품 50여점 전시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지부장 김배현)는 7월28일 오후 5시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갤러리에서 ‘2014 학생과 교사가 어울려 어울리는 어울림 展’ 개막식을 가졌다.

개막식에는 박노웅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 유선열 아산시평생학습관장.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복기왕 아산시장 부인 박현우 여사, 시·도의원, 미술협회 회원, 초대작가, 전·현직 교사,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배현 지부장은 “합동 전시회를 통해 타인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평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것은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라며 “지역 고등학생, 교사가 함께하는 특별전시회는 흔치 않은 행사”라고 말했다

이번 ‘어울림 展’에는 설화고·아산고·온양고·온양여고·온양용화고·온양한올고·충남외고 7개 지역 고등학교 학생 작품과 초대작가, 전·현직 미술교사 작품 50여점이 전시 돼 미술애호가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14 학생과 교사가 어울려 어울리는 어울림 展’ 7월28일부터 8월3일까지 7일간 열린다.

▲ 김배현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4 학생과 교사가 어울려 어울리는 어울림 展’개막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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