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에 따르면, '365일 건장 짱! 건강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운동 지도와 영양 교육 등 올바른 건강생활방법 지도로 여성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중년 여성의 비만 비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건강교실은 오는 29일부터 매주 화ㆍ수ㆍ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데, 스트레칭을 비롯해 에어로빅 등 유산소운동과 체지방을 태우는 근력운동을 실시한다.
또한, 건강 체중 유지를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과 갱년기 여성 건강관리 방법,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중년기에 건강관리에 필요한 각종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 전 혈압, 혈당, 체성분 등 건강 측정을 실시하고 올바른 식습관 관리를 위해 개인별 식사일지 상담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건강지도를 실시해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12주간 매주 화ㆍ수ㆍ목요일에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건강과 (☏ 041-840-8793) 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의 여성들이 비만을 해소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2주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체 참여자가 평균 BMI(체질량지수) 1.5Kg/㎡, 체지방률 2% 감소했으며, 근육량은 2.1Kg 증가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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