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2/4분기 자랑스러운 경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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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2/4분기 자랑스러운 경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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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관회경위, 김도훈경사, 강지영경사, 이희동경사 선발

▲ 아산경찰서는 7월 25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14년 2/4분기 자랑스러운 아산경찰에 선발된 허관회(온양지구대)경위, 김도훈(신창파출소)경사, 강지영(여경·수사지원팀)경사, 이희동(경리계)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25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14년 2/4분기 자랑스러운 아산경찰에 선발된 허관회(온양지구대)경위, 김도훈(신창파출소)경사, 강지영(여경·수사지원팀)경사, 이희동(경리계)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허관회 경위는 기소중지자 특별검거 기간 중 아산서 기능별 검거실적 1위를 차지했으며, 김도훈 경사는 농산물 절도범 및 심야시간 마트 침입절도범을 검거하여 주민안전 치안 유공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강지영 경사는 성폭행 피해자 및 가족에게 건강가정지원센타 연계 활동으로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피해자 돌보미 서비스 유공으로, 이희동 경사는 경찰서 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고불회’활동에 대한 유공으로 선발되었다.

이외에도 지난 19일 폭우에 휩쓸려 간 차량의 운전자가 조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협조한 공이 있는 안재준 산동자율방범대장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은 표창을 수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아산경찰은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절도 예방과 교통사고 예방에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안전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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