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반찬'나누기는 여름방학을 맞아 3주 동안 매주 목요일 실시하며, 이날 행사에는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 17개 읍·면·동 부녀회장,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여 했다.
이날 부녀회장과 협의회장들은 17개 읍·면·동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170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만든 오이김치와 여름건강을 위해 마련한 닭(170마리)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성순 부녀회장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이웃을 좀 더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는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반찬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가정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살피는 이웃사랑 운동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