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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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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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7개 읍·면·동 170가정 방문, 오이김치·닭 전달

▲ 새마을 부녀회장들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고 있다.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신현길)는 아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순)주최로 7월24일 오전 11시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r가졌다.

 ‘사랑의 반찬'나누기는 여름방학을 맞아 3주 동안 매주 목요일 실시하며, 이날 행사에는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 17개 읍·면·동 부녀회장,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여 했다.

이날 부녀회장과 협의회장들은 17개 읍·면·동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170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만든 오이김치와 여름건강을 위해 마련한 닭(170마리)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성순 부녀회장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이웃을 좀 더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는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반찬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가정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살피는 이웃사랑 운동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 새마을 부녀회장들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고 있다.
▲ '사랑의 반찬' 전달에 앞서 부녀회장과 협의회장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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