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해수욕장이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당진시의 해수욕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시는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해수욕장관리를 위해 해수욕장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힘쓰고 있다.
시는 해수욕장 개장 전 지역주민들과 함께 일제 환경대청결활동을 실시했으며 개장 후인 지난 5일부터는 가로청소원을 난지섬 해수욕장 3명 왜목마을 해수욕장 8명을 각각 상시 배치해 수시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협력업체와 쓰레기 수거 연락시스템 가동, 왜목마을 청소반장과 수시연락체계 구축, 난지섬 해수욕장 공무원 일일 근무 등을 통해 쓰레기로 인한 문제 사항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유기적인 연락 체계를 마련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과 종량제 봉투 사용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2일 당진愛 바다불꽃축제를 대비해 축제기간 중 환경관리반 5명과 가로청소원 16명을 편성 운영해 상시 근무토록 할 계획이며 축제기간 발생한 폐기물에 대하여 신속하게 수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이라 당진시민들뿐만 아니고 타지의 관광객들이 해수욕장을 많이 방문하시는데, 깨끗하고 위생적인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을 만들겠다” 며 “성숙한 시민 문화를 가지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도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