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119상황요원과 현장대원 간 상호 토론 해결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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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119상황요원과 현장대원 간 상호 토론 해결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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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요원과 현장직원 상호 간 입장 차이 등 갈등 원인 분석

▲ 서천소방서는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119상황요원과 현장대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출동시스템 확립을 위한 갈등관리 간담회를 가졌다.
서천소방서(서장 강대훈)는 지난 23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119상황요원과 현장대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출동시스템 확립을 위한 갈등관리 간담회를 가졌다.

충청남도 종합방재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최단거리 광역출동체계에 대한 현장대원의 인식부족으로 인한 상황요원과 현장직원 상호 간 입장 차이 등 갈등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영학 종합방재센터장은 출동대 편성체계 및 현안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119상황요원들의 상황관리 상 어려운 점을 전달하고 현장대원과 상호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문재현 방호구조과장은 “119상황요원과 현장 출동 대원 간 함께 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중심의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군민에게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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