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는 상반기 학교폭력 피해경험률 조사결과 관내 67개 초·중·고교 중 피해경험률 비중이 높은 상위 학교 19개교의 생활지도부장들로 학교폭력 설문 조사결과에 따른 분석과 하반기 피해경험률 감소방안으로 警·學간 임원 및 실무자들의 토론을 통해 향후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한편, 동남경찰은 앞으로 관내 67개 초·중·고교 중 피해경험률 비중이 높은 상위 학교 19개교에 대하여 특별 관리차원에서 범죄예방교실 확대운영, 각종 캠페인 개최와 더불어 학교 측과 긴밀히 협조하여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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