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입교생들은 자신이 꿈꾸는 멋진 미래를 발표했으며, 부모에게 합창을 들려주고 은혜에 대한 감사의 편지를 쓰며 효 실천을 다지는 동시에, 사제 간 편지 낭독으로 사제의 정을 나눴다.
입교생들은 “꿈을 발표 할 때는 가슴이 벅찼다. 편지를 쓰며 부모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입교생을 위해 노력해준 교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충무의 밤’은 충무학교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한 활동이라 뜻이 깊다”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며 내면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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