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도 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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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도 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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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공사안내판, 시민과 차량안전 뒷전

▲ 횡단보도 맨홀뚜껑위에 공사중 안내판이 15일이 넘도록 세워져 있다.
아산시 충무로 시민문화복지센터(구 경찰서)앞 횡단보도 맨홀뚜껑위에는 공사중 안내판이 15일이 넘도록 세워져 있다.

공사도 하지 않으면서 형식적으로 공사중 안내판을 세워놨다.

이 공사중 안내판은 우회전 차량과 이곳을 지나는 하루 수천대의 차량,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수천명의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공사중 안내판은 맨홀 뚜껑이 제대로 맞지 않고 들떠있어 차량이 지날 때마다 큰소리가 나기 때문에 세웠다.

한 시민은 “형식적으로 공사중 간판만 세워놓고 고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며 시민과 차량안전을 뒷전에 둔 공사 관계자의 늑장 처리를 꼬집었다.

▲ 횡단보도 맨홀뚜껑위에 공사중 안내판이 15일이 넘도록 세워져 있다.
▲ 횡단보도 맨홀뚜껑위에 공사중 안내판이 15일이 넘도록 세워져 있다.
▲ 횡단보도 맨홀뚜껑위에 공사중 안내판이 15일이 넘도록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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