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음악과 영상, 그리고 환상적이고 화려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게 되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명작인 빅터 플레밍의 1939년작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 시대적 상황으로 옮겨, 극의 흐름과 전개가 진행되는 “아날로그, 디지털, 판타지”의 세 가지 구성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신개념 공연이다.
입장권은 9층 문화센터 데스크에서 갤러리아카드(제휴/멤버십 포함)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며 마미클럽회원에게는 회당 선착순 25명에게 무료로 입장권(1인 2매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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