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에 "소설 읽을 필요 있나"…'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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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에 "소설 읽을 필요 있나"…'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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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

▲ '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 (사진: YTN/ 이외수 트위터)
유병언 전 세모 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가운데, 소설가 이외수가 이와 관련한 언급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 유병언 DNA와 거의 일치한다는 뉴스가 방송가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외수는 "날마다 소설보다 기구한 사건들이 터져 주는데 굳이 소설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요. 제기럴. 날씨마저 우라지게 덥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 공감합니다" "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 맞는 말이야" "이외수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언급, 진짜 소설보다 더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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