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채용박람회는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주최하고,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주관하며, 지역 고용관련기관들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대전지역 20여개 특성화고교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지역 우수중소기업 30여업체가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특성화고교 채용박람회는 기존 박람회와 달리 취업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면접자 사전 매칭 방식’으로 채용희망기업을 사전에 조사하고, 기업정보를 각 특성화고교에 제공한 후 학생이 취업희망기업을 선택해 현장 면접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특성화고교 박람회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산업기능요원제도(병역복무 대체제도)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혜택을 줘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특성화고교 채용박람회는 기업 맞춤형 기술 인재들이 많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기업의 채용 열의도 어느 때 보다 높다”며 “지역 우수중소기업이 꼭 필요한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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