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30년 재직경찰관에게 격려 및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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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30년 재직경찰관에게 격려 및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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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공로장(액자)․배지 수여 및 포상휴가증 전달 격려

▲ 충남지방경찰청은 7월 21일, 경찰관에 투신한지 30년이 된, 아산서 수사과장 경정 남윤학을 청장실로 초청하여, 30년 재직 기념공로장(액자) 및 배지를 수여하고 30년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여 온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21일, 경찰관에 투신한지 30년이 된, 아산서 수사과장 경정 남윤학을 청장실로 초청하여, 30년 재직 기념공로장(액자) 및 배지를 수여하고 30년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여 온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충남경찰청은 ’12년부터 30년 이상 재직 경찰관들의 그동안 국가와 국민에 대한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격려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94명, 올해에는 남윤학 경정을 포함 3명을 격려했다.

특히 박상용 청장은 그 동안 업무에 쫓겨서 여행을 자주 해보지 못한 경찰관에게 모처럼 직무에서 벗어나 가족과의 여행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갖도록 3일간의 포상휴가를 부여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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