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신임 교육생 14명 전문 경찰관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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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신임 교육생 14명 전문 경찰관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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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통, 수사부서 실습 2주에 들어가

▲ 홍성경찰서는 신임 교육생 14명이 5주간 지역경찰관서 실습을 마치고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통, 수사부서 실습 2주에 들어간다.
홍성경찰서(서장 홍명곤)에서는 신임 교육생 14명이 5주간 지역경찰관서 실습을 마치고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통, 수사부서 실습 2주에 들어간다.

이번 본서 실습은 각 부서에 소수 정예로 배치되어 실제 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된다.

홍명곤 홍성경찰서장은 신임 교육생 간담회에서 “본서 실습은 지역경찰관서 실습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실습을 마치고 충남의 훌륭한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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