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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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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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역 광장 특설 무대서 아산시향토문화유산 지정 축하 행사 병행

▲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원들이 두레논매기 재현을 하고 있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단장 정인화·대표회장 박용선)는 7월19일 오후 4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락 아산시교육복지국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의원, 이선구 송악면장,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이동현 아산시 예총회장,시민,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인화 단장은 “송악두레논매기보존회 송악두레 풍물은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아산의 자랑스런 향토문화 유산”이라며 “아산문화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회원들이 꾸준히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자운영 마을 어머니 아낙 난타연, 시조 개막공연과, 풍물공연, 풍년기원 농신제, 모내기재현, 두레논매기재현, 지게가마 두레쌈놀이,(사)한국예총아산지회 연예인협회(지부장 신 야)의 축하한마당이 펼쳐졌다.

박용선 대표회장은 “이번 행사는 아산시향토문화유산 지정기념행사로,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와 행사를 더욱 튼실하게 보존해 후세에 계승· 발전시키자는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7년 충청남도 대표 공연팀으로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장려상을, 2011 전국 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은상을,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2년 설립, 충청남도 비영리농경문화단체로 현재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 돼 있다.

▲ 정인화(왼쪽)단장이 인사말을,박용선 대표회장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 배우락(왼쪽)아산시교육복지국장, 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안종은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홍보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풍년기원 농신제를 재현하고 있다.
▲ 모내기를 재현 하고 있다.
▲ 두레논매기 재현을 하고 있다.
▲ 물꼬를 터놨다고 마을주민들이 싸움을 하고 있다.
 
▲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풍물공연
▲ 지게가마 두레쌈놀이를 하고 있다.
▲지게가마 두레쌈놀이에서 이긴마을이 서당도령을 지게가마에 태우고 농민과 양반이 풍물놀이를 하고 있다.
▲ 아산시 송악면 자운영 마을 어머니들이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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