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회장은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임하는 자리를 갖게 됐다”며 “지난 한해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왔으나 지금생각 해보니 부족한 점도 많았던 것 같다”고 피력했다.
그는 “임기동안 ‘협동과 신뢰,아름다운 봉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며 “ 회원간 유대감도 돈독해지고 클럽이 활성화 되어가는 것도 눈에 띄게 보인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이 명실상부한 명문클럽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믿는다”며 “이임 회장으로서 클럽을 도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삼숙 이임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6지역 2지대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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