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 회장은 “제5대 회장에 취임하게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역대 회장들이 이뤄온 업적과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클럽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가슴을 나누는 따뜻한 봉사’를 슬로건으로 주고받는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한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여성의 섬세함으로 다가가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라이온스 정신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합심해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를 펼치겠다“며 ”회원들은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임기동안 클럽의 활성화와 사회봉사단체로서 지역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또 참여해 클럽의 명성을 떨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새 임원과 클럽의 발전을 위한 회원들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며 “잘하는 것은 칭찬하고 부족한 점은 바로 바로 조언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숙희 회장은 2010년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창립멤버로, 총무, 제2,1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무궁화 사자대상, 아산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외 다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이민식(54·쌀유통업)씨와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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