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 2012년 11월 외암민속마을 A모씨의 집에서 보일러 과실로 보이는 화재 발생시 마을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대원들이 5분안에 출동·화재를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 했다.
이준서 대장은 “주민과 대원들 덕분에 다목적소방차를 기증받게 돼 영광”이라며 “지속적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을 보호하는데 전 대원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소방본부는 다목적 소형소방차를 충남 3개 의용소방대에 기증했으며, 송악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아산시 최초로 소방차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