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과 특별식으로 잡채. 해물파전 등을 직접 만들어 생활인 및 직원 등 160여명에게 제공하고,설거지, 시설청소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플러스 회원들은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이들은 수시로 지역을 순회하며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봉사단 사랑플러스 관계자는 “ 다문화 가족을 위해 함께 하는 자원봉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안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사랑플러스 명예회원인 박현우 복기왕 아산시장 부인과 윤금이 전 아산시 시의원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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