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는 경로효친사상과 나눔 봉사를 실천 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온양 2,4,5,6동주민센터에서 선정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00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총 400마리)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신흠 회장은 “무더운 날씨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지속적으로 효실천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며 “행사준비에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청년회는 삼계탕 나눔봉사, 경로잔치, 장학사업, 반찬지원, 자연정화, 연탄전달, 미아방지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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