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호암직동 내 노인복지시설 법성원과 직동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한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으로 운영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의 소통과 다양한 민생 체험을 통해 시정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조 시장은 현장 이동의 신속성과 편리성을 위해 기존의 25인승 이동시장실 버스를 대신해 소형 승합차로 바꿔 현장 구석구석을 방문함과 동시에 시민의 불편사항을 적시에 해결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시장실 운영에 앞서 조길형 시장은 “민선 6기 성공적인 충주시정을 위해서는 시장이 직접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시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삶의 현장에서 항상 발로 뛰며 시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은 민원발생지역과 취약지역·계층 등 현안 발생지역 방문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기존 이동시장실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장에서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의 불편함을 직접 피부로 느끼는 민생 현장체험활동을 병행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되며, 시정의 주인인 22만 충주시민의 행복과 충주의 번영을 위해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