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둔포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창희 회장 취임 시 화환대신 받은 쌀 이웃돕기 전달

▲ 정창희(왼쪽에서 다섯번째)회장,신성철(네번째)면장,둔포라이온스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둔포라이온스클럽(회장 정창희) 정창희 회장, 회원 10여명이 7월16일 오전 10시30분 둔포면사무소(면장 신성철)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가정에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100kg)을 신성철 면장에게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지난 9일 둔포라이온스클럽 회장 이· 취임 행사 시 화환 대신 기증받은 쌀로, 정창희 회장이 화환대신 쌀로 축하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정창희 회장은 “앞으로 ‘앞장서서 봉사를 실천하자’를 신조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순수한 봉사를 펼치겠다”며 “임기 동안 클럽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철 둔포면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온정과 사랑을 나누는 인정이 넘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사무소는 이날 기탁된 사랑의 쌀을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정창희(오른쪽)회장이 취임식장에서 신성철 면장에게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