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감금·폭행 피의자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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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감금·폭행 피의자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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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간 30대 여성 폭행·감금 일삼은 50대 남성 검거

▲ 7월 17일 오전 8시 아산경찰서 윤중섭 서장은 112순찰근무 중 20일간 30대여성을 청주·아산 일대의 여관 등에 감금하고 폭행을 일삼은 50대 남성 피의자를 검거한 오해룡 경위외 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112순찰근무 중 20일간 30대여성을 청주·아산 일대의 여관 등에 감금하고 폭행을 일삼은 50대 남성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15일 온양지구대 경위 오행룡 외 1명은 피의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도망친 여성의 다급한 112신고를 접하고 즉시 출동하여 신고자의 집 앞에서 피의자로 보이는 남자가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히 ○○아파트 현관입구와 계단을 봉쇄하여 도주로를 차단, 아파트 복도를 면밀히 수색하던 중 숨어있던 피의자를 검거한 것이다.

윤중섭 서장은 17일 오전 8시 온양지구대로 방문하여 오행룡 경위에게 즉상을 수여했으며, “여러분의 민첩한 대처와 적극적인 근무태도로 안전한 아산이 유지되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국민이 안심하는 아산을 만들자”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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