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문구점과 슈퍼, 편의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해 식품위생 공무원과 전담 관리원을 4개 반 8명으로 편성해 합동점검으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식품판매 여부,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무 표시 제품 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 등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를 했으며 중요위반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김기봉 아산시 위생과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의 부정‧불량식품 및 정서 저해 식품 등 어린이 유해 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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