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레포츠 이용을 위해 내린천 주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변 교통난 해소 및 관광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구간은 내린천 래프팅의 출발지인 인제읍 고사리 수변공원에서 도착지인 고사리 텃말 샤워장까지 약 7km 구간이며,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40분 간격으로 주중 1대, 주말 2대, 최성수기 기간은 3대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내린천 주변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 아래 래프팅, 짚트랙, ATV, 인제오토테마파크 등 다양한 모험레포츠 체험 시설이 모여 있어 하절기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반시설 정비 및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관광객이 이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