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민-경 합동 힐링폴 순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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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민-경 합동 힐링폴 순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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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112무선봉사단 등 협력단체와 학생, 시민 50여명 참석

▲ 아산경찰서는 7월 15일 오후 8시부터 아산시 용화동, 풍기동 일대에서 112종합상황실장을 포함한 경찰관, 112무선봉사단 등 협력단체와 학생,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허위・장난신고 근절 및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민, 경 합동 힐링폴 순찰을 활동을 전개했다.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15일 오후 8시부터 아산시 용화동, 풍기동 일대에서 112종합상황실장을 포함한 경찰관, 112무선봉사단 등 협력단체와 학생,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허위・장난신고 근절 및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 힐링폴 순찰을 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힐링폴 순찰은 “112는 긴급전화입니다. 허위・장난신고는 범죄행위이며 당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어깨띠 및 전단지를 활용, 취약개소 범죄예방 순찰과 함께 병행하여 주민 밀착형 홍보활동에 나섰다.

한점동 112종합상황실장은 “단순한 허위・장난전화 한 통이 소중한 국민의 혈세를 낭비시키고 정작 위험에 처한 내 가족과 이웃을 구할 수 없게 한다는 점을 알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금년 총 10명의 허위신고자에 대하여 형사입건 및 즉결심판을 청구하는 등 강력한 허위신고 근절 의지를 보이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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