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운전면허 시험에는 지난 6월29일부터 7월13일까지 3주간 실시한 다문화 가족 운전면허교실 중국 ·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25명 참여자 중 17명이 응시했으며, 이중 9명이 학과시험에서 합격했다.
아산경찰서는 운전면허교실 교육 기간 중 운전면허 취득에 필요한 학과 시험 준비와 면허 취득 후에도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에 필요한 동영상 등 안전에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오승학 아산경찰서 외사계장은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드라이빙 클래스를 운영하겠다”며 “운전면회 취득 등 이주여성이 한국 문화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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