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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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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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향토문화유산 지정 축하 행사 병행

▲ 박용선 회장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회장 박용선)는 7월19일 오후 4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지난 4월16일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에 애도를 표하기 위해 미뤄왔다.

제11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는 풍물공연, 풍년기원 농신제, 모내기,두레논매기,지게가마 두레쌈놀이, 축하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박용선 회장은 “이번 행사는 아산시향토문화유산 지정기념행사로,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와 행사를 더욱 튼실하게 보존해 후세에 계승· 발전시키자는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7년 충청남도 대표 공연팀으로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장려상을, 2011 전국 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은상을,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2년 설립, 충청남도 비영리농경문화단체로 현재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 돼 있다.

▲ 2013 충남문화대축전 출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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