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순,제4대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장취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희순,제4대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장취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참봉사자로 임무 충실하겠다”

▲ 김희순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장
김희순(56)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이 7월14일 제4대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장에 취임했다.

이날 김희순 대장은 “부족함은 있지만 둔포여성의용소방대를 훌륭하게 이끌어온 전임대장의 뒤를 이어 둔포여성의용소방대를 한층 성숙된 의용소방대로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항상 채우는 자세로 노력하겠다”며 “실전에 적응할 수 있는 의용소방대원으로, 정성 어린봉사와 내실있는 소방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원 모두가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혼연일체가 돼 열심히 노력한다면 둔포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에서 주민을 위한 봉사단체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장은 “화재활동은 물론 각종재난예방에 적극 참여해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참봉사자로 임무에 충실하겠다”며 “둔포여성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질책과 성원을 보내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순 대장은 2012년 둔포여성의용소방대 입대, 총무부장과 부대장을 역임,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표창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남편 이상엽(60)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 김희순 취임대장이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기를 흔들고 있다.
▲ 김희순(왼쪽)취임대장이 취임사를 이남희 이임대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 김희순 취임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희순 취임대장과 이남희 이임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이 격려사를,이기철 도의원과 강창환 아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축사를, 최금선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