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섭 아산경찰서장, 초도 순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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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섭 아산경찰서장, 초도 순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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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지구대, 8개 파출소, 3개 치안센터 치안현장방문

▲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이 온양지구대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협력단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이 지난 7월8일 둔포파출소(소장 한영민)를 시작으로 14일 신창파출소(소장 김강일)까지 3개 지구대 8개 파출소, 3개 치안센터 치안현장을 초도순시 하고 지역별 치안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윤 서장은 치안현장 순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주력해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주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현장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중섭 서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고 소통을 강조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기관장과 주민들에게는 지역치안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이 둔포파출소를 방문해 협력단체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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