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행사에는 우체국 집배원으로 구성된 우정365봉사단 50여명이 밭에 돌 줍기 및 감자캐기 등을 통하여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동시에 농산물 수확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는 공무원과 농민이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였다.
하병준 춘천우체국장은 우정365봉사단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계속하여 농촌일손 돕기는 물론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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