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 제51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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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 제51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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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온양신정중 방성배, 충청남도 대회 출전 자격 획득

▲ 황서연 탕정미래초 학생이 웅변을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상임부회장 김윤태)는 7월11일 오후 1시30분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51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아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웅변대회에는 조기성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손영만 온양천도초등학교장, 김윤태 상임부회장, 김민시 청년회장, 박원복 여성회장, 이병찬 아산시재향군인회 부회장,김건기 하늘 빛 봉사단장, 학부모, 지도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웅변대회는 6·25전쟁 64주년을 맞아 6·25전쟁의 아픈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의지를 확산시키고자 개최했다.

이날 김윤태 상임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는 그동안 잊혀져가는 자주적 통일 및 북한 실태를 웅변을 통해 되찾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며 “이번 웅변대회를 통해 안보의식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겨 달라”고 당부했다.

웅변대회에는 초등부 14, 중등부 3,고등부 1명,총 18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방성배(온양신정중 1)학생이 최우수상(아산시장상)을 차지해 오는 9월19일 열리는 충청남도 대회 아산시대표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번 웅변대회 심사는 김홍제(충무교육원)연구사,김찬배(온양중 사회과)교사, 박준영(여·제38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우수상 수상)씨가 맡았다.

한편 채점기준은 원고내용 30, 발표력 20, 말음 및 억양20, 태도 15,반응 15점(총 100점)으로 했다.

※제51회 전국자유수호웅변 예선 대회 입상자
▲아산시장(최우수상) △방성배(온양 신정중 1)
▲교육장상(우수상) △강우진(여 · 온양용화고 1) △김소연(여 · 온양용화중 1)
▲경찰서장(우수상) △박고은(여 · 온양신정초 6) △부민정(여 · 온양풍기초 6)
▲시의장상(우수상) △오도희(여 · 온양신정초 6) △김선진(여 · 오목초 6)
▲대회장상(장려상) △박시언(탕정초2)
▲청년회장상(특별상) △이민성(여 · 온양풍기초 6)
▲교육장상 (지도교사)  △조성숙 (여 · 온양신정중)

▲ 김윤태(왼쪽)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상임부회장과 조기성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인사말을, 김홍제 심사위원장이 심사기준을 설명하고 있다.
▲ 박시언 탕정초 학생이 웅변을 하고 있다.
▲ 오도희 온양신정초 학생이 웅변을 하고 있다.
 
▲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고 있다.
▲ 김윤태 상임부회장이 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웅변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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