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제 에코랠리 페스티벌, “올해는 모험 레저스포츠인 래프팅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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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제 에코랠리 페스티벌, “올해는 모험 레저스포츠인 래프팅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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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인제 쿨썸머 에코랠리의 참가자가 이순선 인제군수(왼쪽)의 깃발 신호에 맞춰 출발하고 있다.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일원에서 펼쳐져 안전운전법과 경제운전법을 체득할 수 있는 특징도 갖춰 모터스포츠와 모험 레저스포츠 래프팅이 내린천 급류에서 만나 아찔한 추억을 선사한다.

코리아모터스포츠컴퍼니(대표 김광진, 이하 KMC)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 인제군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강원도 인제군을 중심무대로 삼아 양구군, 고성군, 속초시 일원 약 300km를 무대로 ‘2014 에코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제군이 주관하고 KMC가 진행하는 에코 랠리 페스티벌은 자동차경주의 한 종목인 랠리의 규정을 적용하면서 가장 효율적으로 연료를 사용한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주최측이 제공하는 ‘로드 북’에 의해 설정된 체크 포인트를 주어진 시간에 통과해야 하고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후 연료를 주입해 연비상승률(%)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올해 대회는 모험 레저스포츠를 소재로 참가 팀이 래프팅을 즐기며 동시에 안전운전법과 경제적인 운전법을 체득하게 하는 특징도 갖고 있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당일까지 유효한 자동차면허증과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고 운전자는 보험에서 명시하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2인 이상 해당 자동차의 승차정원까지 허용하지만 1명은 반드시 조수석에 앉아야 한다. 탑승 인원에 의한 연료 소모 여부는 성적에 고려되지 않는다.

경기에 참가 자동차는 휘발유와 경유를 연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LPG 또는 하이브리드 도 참가할 수 있다. 대회운영본부에서 참가자 확인 전까지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여야 하고 부족할 경우 주최측은 재급유를 요구할 수 있다. 대회 중에는 로드 북에 지정된 코스를 벗어나 주행할 경우 ‘실격’ 처리하는 등 페널티를 다양하게 적용하기에 이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KMC의 김광진 대표는 “이 대회는 안전운전과 경제운전에 의해 순위를 결정하는 모터스포츠를 접목시킨 것”이라며 “올해는 지난해의 테마여행에 이어 모험 레저스포츠인 래프팅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가족과 연인 또는 친구가 대회를 즐기면서 내린천 급류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달하는 격동의 드라마 같은 짜릿한 추억을 민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mcompany.kr) 또는 오토레이싱(www.autoracing.co.kr) 메뉴 상단의 2014KE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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