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과 대구남구새마을회(회장 김수현)는 지난 7.8(화) 오후 5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2014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하였다.
남녀 5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행사는 우수 새마을지도자 27명에 대한 표창(국회의원, 남구청장, 남구의회의장, 남부경찰서장, 대구시새마을회장, 대구남구새마을회장) 수여, 경품추첨, 동별 만찬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구남구새마을회 김용림 감사는 30년 이상 새마을 운동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새마을 기념장을 수여받아 그 의미가 더욱 더 남달랐다.
김수현 대구남구새마을회장은 “매년 외부 행사로 열리던 수련대회를 올해는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보다 많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하고 같이 호흡하기 위하여 간단한 내부행사로 진행하였다”고 말하면서,
우리 남구 “새마을 지도자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과 따뜻하고 살기 좋은 남구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희망찬 남구, 사람이 먼저인 행복한 남구를 위해 변함없는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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