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희, 제7대 온주로타리클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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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희, 제7대 온주로타리클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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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과 존경 받는, 작지만 강한 클럽 만들겠다”

▲ 유덕희 온주로타리클럽회장
유덕희(46)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조선형)온주로타리클럽 총무가 7월7일 제7대 온주로타리클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유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데 온주로타리클럽 제7대 회장으로 취임인사를 드리게 되니기쁨보다 중책에 걱정이 앞선다“며 ”그러나 많은 분들의 격려에 멋지게 회장직을 수행해보자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피력했다.

그는 “최근 온주로타리클럽은 숨은 능력과 열정으로 불과 두 달여만에 클럽의 숙원이었던 회원증강의 1차 목표를 이뤄냈다“며 ”이는 해보자는 여러분들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겠다“며 ”임기동안 회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 작지만 강한 클럽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기존의 진행 중인 우수한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키겠다”며 “회원과 가족이 스스럼없이 참여해 땀을 흘리고 나눔을 베풀 수 있는 함께하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2009년 4월17일 온주로타리클럽 창립멤버로 재무, 총무를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외 다 수가 있다.

▲ 유덕희 회장이 온주로타리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 유덕희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유덕희(왼쪽)회장이 임원진을 소개하고있다.
▲ 취임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 온주로타리클럽회원과 국제로타리 3620지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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