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운전면허교실은 보령 지역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한국생활 조기정착 등 외국인 권익보호를 통한 공감치안 구현 및 외국인무면허 운전 등 교통 관련 범죄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운전면허교실은 7월9일부터 8월2일까지 4주간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외사담당 경찰관이 보령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전면허 학과시험 이론을 강의한다.
또 수강생들에게 자국어 DVD 및 문제집을 무상 제공하는 등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어 능력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한편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은 “운전면허교실 수강을 신청한 결혼이주여성들이 전원 운전면허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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