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종합방재센터, 갈등관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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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종합방재센터, 갈등관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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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상황관리 위한 광역출동체계 공감대 형성

▲ 종합방재센터 119종합상황팀과의 갈등관리 간담회를 열고 있다.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7월9일 오후 2시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광역출동체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종합방재센터 119종합상황팀과의 갈등관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군을 나누지 않고 지리정보시스템(GIS) 최단거리 광역출동체계에 대한 현장대원의 인식부족 ▲상황요원의 출동지령에 대한 현장직원들의 불만 ▲상호 간 입장차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영학 종합방재센터장과 최주현 방호구조과장 등 직원 15명이 직원이 참석했으며, 출동편성체계와 상황요원들의 상황관리 상의 한계점 등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영학 종합방재센터장은 “현장대원과 상황요원들의 효율적인 소방안전서비스 제공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벽을 없애고 주민이 만족하는 소방서가 되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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