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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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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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발생 가상,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향상목적

▲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자위소방대원과 모종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부상자 이송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7월9일 오전 10시30분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모종119안전센터(센터장 김경배)와 유사시 신속하고 완벽한 초동 진압태세 확립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에 대비,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본관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발생을 가상으로 설정하고 진행됐다.

이날 자위소방대원 및 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상황전파, 피난유도, 초기진화, 합동소화 등 체계적인 훈련으로 실시됐다.

또 부상 발생 시 응급조치 및 후송 요령, 심폐소생술 시범, 소화설비 사용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시범교육 등을 진행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윤석근 지사장은 “이번 훈련이 자위소방대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과 상황별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소방훈련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자위소방대원이 소화기를 활용한 초동진화 훈련을 하고 있다.
▲ 모종119안전센터 직원이 훈련 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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