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이후 여름 휴가철인 매년 7월과 8월, 음주 교통사고는 평균 33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9이 부상을 입는 등 음주운전 피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보령경찰서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플래카드를 시내 곳곳에 게첨하고 전광판 등을 이용한 홍보를 확대, 주·야간 구분없이 불시에 고속도로 출입구와 피서지 등에서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동주 서장은 “휴가철을 맞아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신 후 숙취가 해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야간 수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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