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안정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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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안정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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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한국야쿠르트 생활안정자금 지원협약

 
대전중부소방서(서장 정희만)는 지난 2월 화재로 주거공간이 소실된 A모(동구 천동)어르신 부부에게 생활안정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월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방재청과 한국야쿠르트가 지난해 12월‘골목길 안전지킴이 프로젝트’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피해주민에 대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해 이뤄졌다.

지원대상은 주거공간이 소실된 화재피해주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곤란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2월2일 주택화재로 주거공간이 불에 탄 어르신 부부가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대전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한국야쿠르트 대전영업점 직원과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피해복구 진행을 살펴보고, 어르신들의 기본 건강체크 및 기초소방시설 설치 등 안전살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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