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한 2015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사업에 ‘꿈이 있는 들꽃마을 조성 ’, ‘소양호 밸리마을 지역특화사업’, ‘국도44호선 하늘내린 거리 조성사업’ 총 3개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15억원을 지원 받는다.
그동안 인제군은 접경지역의 열악한 지역여건을 극복하고 지역주민들의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생태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다양한 지역개발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5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올해 3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향후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하여 국도44호선 구간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인 ‘국도44호선 하늘내린 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앞으로 4년간 경관개선은 물론 관광거점 특성화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단위 지역특화사업으로 ‘꿈이 있는 들꽃마을 조성사업’과 ‘소양호 밸리마을 지역특화사업’이 선정되어 앞으로 마을경관 개선을 물론 소득 지원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순선 인제군수는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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