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파랑새 둥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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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 ‘파랑새 둥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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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생활인 120여명에게 ‘사랑의 짜장면·수박' 나눔 봉사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짜장면을 배식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은 7월5일 오전 11시 아산시 신창면 소재 정신요양시설 파랑새 둥지(원장 이영주)를 찾아 생활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대원, 학생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정성들여 만든 짜장면을 시설 생활인들에게 대접하고 설겆이와 그릇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이영주 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인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을 직접만들어 배식까지 해준 모 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 시설 생활인들이 모습에서 대원 모두가 나눔봉사의 보람을 느꼈다”며 “자주 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과 시설 관계자가 국수를 삶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짜장면을 배식하고 있다.
▲ 이의순(왼쪽) 본부장과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수박을 나르고 있다.
▲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수박을 나눠주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과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설겆이를 하고 있다
▲ 이의순(오른쪽)본부장, 대원,학생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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