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暑, 수학여행 안전 나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暑, 수학여행 안전 나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장 방문 학생수송차량 운전자 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

 
아산경찰서는 학생수송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과 음주감지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7월4일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지난 6월30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시행 방안’에 따라 학생들의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 학습을 위한 학생 수송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돼 실시한다.

이에 지역 학교에서 현장체험 학습 출발 전 경찰서로 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요청하면, 경찰서에서는 현장에 나가 운전자 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으로 안전한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중태 경비교통과장은 “학생수송용 차량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교통안전교육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4일에는 아산의 한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학생수송차량 운전자에게서 훈방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가 감지되 돼 해당 학교측에서 운전자 교체를 요구한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