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관계자에 따르면 공모전 심사는 교육청에서 추천한 미술교사 2명과 국어교사 1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 ▶싱겁게 먹기의 중요성 ▶낭비적인 푸짐한 상차림개선 ▶균형 잡힌 식단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 등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 40점을 선정했다.
대상은 매동초등학교 4학년 조은진, 최우수상은 월서초등학교 5학년 김보미 양이 각각 선정됐다.
당선작은 7~11일까지 5일간 남구청 1층 문화갤러리에서 전시되며, 또 각종 행사 등에도 전시돼 지역 주민들에게 음식문화개선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순수한 어린이들의 작품인 만큼 작품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일상생활에서 실천돼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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