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신뢰받는 의회 되도록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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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의회 “신뢰받는 의회 되도록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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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재선 배문현 의장·재선 김종숙 부의장 선출

 
대구 남구의회는 1일 오전 10시 민선 제7대 전반기 남구의회 첫 임시회로 제216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남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9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의장단 선거에서 의장으로 재선인 배문현(49세·가선거구)의원, 부의장에는 재선인 김종숙(51·라선거구·여)의원을 선출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 권오준(60·다선거구)의원, 행정자치위원장 홍대환(58·나선거구)의원, 도시복지위원장 서석만(60세·가선거구)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배문현 신임 남구의회 의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 수렴해 행정에 반영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집행기관과 끊임없는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회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숙 부의장은 “남구의회가 작은 의회이지만 명실공히 내실 있게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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