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통합콜 서비스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통합콜 서비스를 실시할 목적으로 대전을 비롯한 대구, 인천 지역을 시범 사업지역으로 선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통합 콜서비스는‘1333’전화로 서비스를 받거나, 스마트폰 사용자는 앱 스토어는 물론 다음이나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1333’전국 택시 통합 콜 앱(App)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대전지역에는 양반콜 등 3개 브랜드에 6378대의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1333’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 구축 예정인 안심귀가 서비스 등 부가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콜 서비스는 휴대폰, 유선전화 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스마트폰 전용 앱(App)을 이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택시를 호출해 빠르고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통합콜 서비스는 현재 지역별 콜센터를 통해 배차가 이뤄지기 때문에 편리하다”며 “ 택시 이용자 증가로 지역콜 사업 발전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콜 서비스가 시행되더라도 현재의 브랜드 콜택시 호출번호를 이용한 서비스는 현행처럼 계속 이용 가능하다.
※대전 브랜드 콜택시 현황
▲양반콜 3000대 / 호출번호 586-8000(개인택시)
▲한빛콜 2360대 / 호출번호 540-8282(개인택시)
▲한밭S콜 1118대 / 호출번호242-8800(개인·법인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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