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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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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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개 장애인 실업팀 창단, 32명 선수 분야별 활동

▲ 염홍철 대전시장이‘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 창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시 장애인체육회(회장 염홍철· 대전시장)는 6월27일 오전 11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염홍철 시장, 곽영교 시의회 의장, 가맹단체 임직원, 관계자,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 창단식’을 가졌다.

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은 감독 1명, 선수 5명으로 구성됐으며, 2011~2013년 연속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5위의 상위권 성적으로 입상한 팀이다.

역도실업팀 창단은 염홍철 시장이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 후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경제적 자립 지원, 안정적인 운동여건 마련과 장애인체육 육성·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특히, 장애인스포츠 실업팀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개 실업팀 창단을 목표로, 매년 1개 팀씩 2010년 양궁팀, 2011년 탁구팀, 2012년 수영팀, 2013년 육상팀을 창단했다.

이번 역도실업팀 창단으로 대전시에서는 5개 팀 32명의선수가 활동하게 돼 대전이 명실공히 장애인체육의 선도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실업팀 창단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대전시가 장애인체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염홍철(왼쪽에서 다섯번째)대전시장,곽영교 시의회 의장(왼쪽에서 네번째),선수, 감독이 '장애인스포츠 역도실업팀 창단’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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