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영, 대구 중구청장 ‘골목 이야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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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 대구 중구청장 ‘골목 이야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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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발간 기념 28일 오후 3시 교보문고 대구점 1층 로비 독자와의 만남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이 중구의 골목 이야기 ‘골목, 별이 되다’를 발간했다.

이 책은 민선 4·5기 재임 8년 동안 도심재창조사업으로 새로이 엮어 낸 경상감영 달성길, 근대골목, 패션 한방길, 삼덕봉산문화길, 남산100년 향수길 등 5개의 길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중구 골목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전국이 주목하게 된 ‘2012년 한국관광의 별’을 이루어내기까지 겪어온 치열했던 과정과, 주민들과 함께한 골목사업의 추진동기부터 장애극복, 그리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마음 깊이 묻어두었던 골목 구청장 윤순영의 사적 이야기도 담고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이 책에서 중구청장 재임 8년 동안 다섯 개의 길을 만들어온 시간을 돌이켜보고, 아직 다 펼치지 못한 구정에 대한 나의 희망과 철학에 관해서도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사적인 의미를 넘어 앞으로 우리나라 도시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돌아보고 고민해보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발간배경을 밝혔다. 

윤 구청장은 책 발간을 기념해 오는 28일 오후 3시 교보문고 대구점 1층 로비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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